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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2025년 10월 기준, LPGA 여자골프 세계랭킹

2025 10 여성 골프를 대표하는 LPGA 세계 랭킹에서는 지노 티띠꾼(태국) 1위를 굳건히 지키며, 넬리 코다(미국), 리디아 (뉴질랜드), 이민지(호주), 찰리 (영국), 미유 야마시타(일본), 루오닝 (중국) 등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

 

특히 한국 선수들 중에는 김효주가 세계 랭킹 8 10 유일하게 진입했으며,

유해란(13), 고진영(18), 최혜진(22), 김세영(24), 김아림(32) 등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여전히 강력한 코리아 파워 입증하고 있습니다.


순위 선수 국가 포인트 비고
1 지노 티띠꾼 태국 11.66 LPGA 강자
2 넬리 코다 미국 8.77 다승
3 리디아 고 뉴질랜드 6.26 안정적 성적
4 이민지 호주 6.21 꾸준함
5 찰리 헐 영국 5.98 TOP5
8 김효주 한국 4.96 한국선수 중 최고
33 황유민 한국 2025년 큰 도약 롯데 챔피언십 우승

 

 

LPGA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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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유민 선수, LPGA 무대 직행의 주인공

 

2025년 10월, 한국 골프팬들에게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선수는 황유민입니다. 스폰서 초청 선수로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LPGA 롯데 챔피언십에 출전한 황유민은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라는 압도적 성적으로 생애 첫 LPGA 투어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이 우승으로 황유민은 퀄리파잉 시리즈를 거치지 않고 LPGA 직행 카드를 획득했고, 세계 랭킹 역시 지난주 53위에서 20계단이 오르며 3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같은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김효주가 8위로 톱10에 진입한 점도 한국 선수들의 실력을 보여준 대목입니다.

 

황유민은 “아마추어 시절부터 LPGA 진출과 올림픽 참가가 꿈이었다”며, “이번 우승이 간절했고 앞으로도 매년 발전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한 올해 KLPGA 투어에서 1승을 추가하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  황유민 우승의 의미와 앞으로의 기대

 

황유민의 이번 우승은 단순한 한 번의 승리가 아니라, 한국 여자골프의 두터운 선수층과 도전 정신을 보여준 사건입니다. 후반 마지막 네 홀에서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강한 집중력을 발휘한 황유민은 LPGA 투어 무대에서 강력한 임팩트를 남겼고, 앞으로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특히 KLPGA 투어에서 뛰는 신예임에도 불구하고, LPGA 직행 카드를 획득한 만큼 앞으로 시즌이 남아 있는 동안 한국과 미국 투어에서 추가 승리를 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 마무리하며

 

2025 10 현재 LPGA 여자골프 세계랭킹은 한국과 아시아 선수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심에서 황유민 선수는 롯데 챔피언십 우승을 계기로 세계 무대에 본격 진출하며, 랭킹 33위라는 인상적인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그녀의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