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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금리, 외환

10월 10일 원·달러 환율 전망

[속보] 원/달러 환율, 장중 1,420원 넘어…5월 2일 이후 최고
 

[속보] 원/달러 환율, 장중 1,420원 넘어…5월 2일 이후 최고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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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전망:
원·달러 환율은 10월 10일 금요일에 1420원 초반에서 출발하여 1420원대 중반까지 추가 상승을 시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대 환율 범위
• 개장 예상: 1420원 초반
• 단기 저항선: 1420∼1430원
• 단기 지지선: 1410∼1418원

원/달러 환율 "글로벌 강달러 압력에 1420원 중심 제한적 상승 전망"
 

원/달러 환율 "글로벌 강달러 압력에 1420원 중심 제한적 상승 전망"

[서울와이어=박동인 기자] 서울 외환시장에서 10일 원/달러 환율은 1420원을 중심으로 제한적인 상승을 보일 전망이다.민경원 우리은행 선임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이날 환율은 연휴간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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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요인
• 달러 강세 지속: 연휴 기간 달러인덱스가 99대로 상승하며 유로·엔화 약세로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 미국 정책 불확실성: 연방준비제도(Fed) 발언 대기 및 미국 재정정책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대내 요인
• 무역·투자 불확실성: 대미 투자 협상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 시장 개입 경계: 1320∼1430원 밴드 상단 접근에 따른 당국 개입 부담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딜러별 세부 전망

 

A증권사 딜러
연휴 기간 달러화 가치가 3% 상승한 점을 고려할 때, 1430원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장중에는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위험한 장세를 전망했습니다.
• 예상 레인지: 1420.00~1430.00원

 

B은행 딜러
엔화 약세로 인한 달러화 지수 상승이 달러-원에 지속적인 상승 압력을 미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다만 높아진 환율에 대한 당국의 경계감과 달러 실수요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예상 레인지: 1413.00~1427.00원

 

C은행 딜러
달러인덱스 99대 상승으로 글로벌 달러 강세가 달러-원 상승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이지만, 수출업체의 네고와 차익실현 매도가 추가 상승을 억제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일본 엔화 흐름을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예상 레인지: 1410.00~1425.00원

 

대응 전략
환율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기업 및 투자자는
• 헷지 전략 강화
• 손절·익절 구간 사전 설정
• 일본 엔화 동향 모니터링
을 통해 리스크 관리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